이 미용 봉사를 마치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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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복지사   2011-03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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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(3월 28일) 어르신들 머리를 해주시기 위해 미용봉사 선생님들이 오셨습니다.

이번엔 세분이 오셔서 한분한분 정성껏 열심히 잘라주셨습니다.
몇시간동안 쉬지않고 봉사를 해주신 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말씀을 전합니다..^^

어르신들 다음번에도 머리 예쁘게 해드릴게요...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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