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미용 봉사를 마치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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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복지사
2011-02-01
5811
1월 31일 마지막날 설연휴 전에 어르신들 머리 예쁘게 해주신다며 미용봉사 선생님이 오셨습니다.
머리가 예쁘게 되셨다면서 선생님께 꼭 감사하다며 인사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저도 새삼 보람을 느낀 하루였습니다.
어르신들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...^^
영화치료 프로그램-웰컴 투 동막골
세상에 아프지 않은 이가 어디있습니까? - 펌